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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Dogic

다직(the dogic)은 루빅스큐브와 비슷한 20면체 모양의 퍼즐이다. 꼭지점에서 만나는 5개의 삼각형이 회전하며, 5개의 전체면(삼각형을 포함하는) 꼭지점 주위로 회전한다. 재배열 가능한 80개의 움직이는 조각이 있다.

다직은 Zoltan 와 Robert Vecsei가 헝가리에서  1993년 10월 20일날 특허됐다. 이 특허는 1998년 7월 28일날 인정되어졌다(특허번호 HU214709). 그것은 VESCO에의해서만 정품이 두가지의 다른 이름하에서 다직과 다직2로 팔렸으나, 너무 작은 수요에 의해서 오랫동안 그에 적절한 방법으로 두가지의 채널을 경유하여 예컨데 eBay에서만 생산되었고 얻기위해서는 그 방법을 통해야만 했다.

2004년도에 , Uwe Mèffert 는 플라스틱 주조판을 다직의 본래의 생산자로부터 취득하게 되었는데 퍼즐팬 제안과 폭넓은 수집과 다른 다직의 생산을 하여 취득했다. 이  다직은 2005년 1월달에 처음으로 수출(출시. 시판)되었고, 이젠 Meffert라는 그의 퍼즐 샵에 의해서 팔리게 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