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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가밍크스는 루빅스큐브와 비슷한 12면체 퍼즐이다. 퍼즐을 재배열 하기 위해 총 50개의 움직일 수 있는 조각으로 되어있다.
메가밍크스(매직12면체)는 몇몇의 사람들에 의해 동시에 개발되었고 그리고 몇몇 다른 제조사에서 약간 다른 디자인으로 생산되었다.
Uwe Meffert 는 결국 몇몇 특허에 대한 권리를 사고 그의 퍼즐샵에서 판매하고있다. 또한 메가밍크스는 Cristoph Bandelow박사에 의해 개발된 헝가리슈퍼노바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것이 있다. 그의 버전이 가장 먼저 출시되었으며 곧 Meffert의 메가밍크스가 뒤따라 나왔다.


메가밍크스는 12면체 모양으로 만들어져있고, 12개의 센터, 20개의 코너, 30개의 엣지를 가지고 있다. 각 센터는 하나의 색을 가지고있는데 그 색이 완성된 상태의 면의 색을 결정한다. 엣지는 2개의 색깔로 되어 있고 코너는 3개의 색깔로 되어있다. 각 면은 하나의 센터, 5개의 코너, 5개의 엣지로 이루어져 있다. 코너와 엣지는 인접한 면을 공유한다. 센터는 제자리에서 회전만 가능하지만 다른조각은 면을 회전함으로써 위치를 바꿔 재배열 할 수 있다.

메가밍크스는 2가지 주요 버전이 있다. 반대면의 색깔이 같은 색깔로 된 6색깔 버전과 모든 면의 색깔이 다른 12색깔 버전이 있다.
퍼즐의 목적은 색깔을 섞어 한 면에 한색깔만 되도록 원래 상태도 되돌리는 것이다.